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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네이버 #도도포인트 #나우웨이팅 #CRM

플레이스앤, 네이버 플레이스와 100여 개 브랜드 대상 서비스 설명회 개최···'네이버에서 발견한 고객, 매장 재방문까지'

플레이스앤(Place&)이 네이버 플레이스와 함께 1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서비스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통합 멤버십·CRM에 가장 큰 관심이 모였고, 플레이스앤은 네이버 생태계와 오프라인 브랜드를 잇는 역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x 플레이스앤 서비스 설명회 행사 화면

네이버 계열사 플레이스앤(대표 김재헌)이 지난 9월 3일 서울 역삼동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역삼에서 네이버 플레이스와 함께 ‘네이버 플레이스 x 플레이스앤 서비스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F&B를 비롯한 여러 업종의 브랜드사 100여 곳이 참석했습니다. 네이버 생태계와 연결을 넓히려는 브랜드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보여 준 자리였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 가지 서비스가 소개됐습니다.

  • 플레이스 플러스(Place+): 매장 정보와 결제 데이터를 검색 결과에 보여 줍니다.
  • QR오더: 주문부터 결제, 리뷰까지 하나로 잇습니다.
  • 통합 멤버십·CRM: 브랜드 멤버십을 네이버로 넓힙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는 네이버 앱이 4,400만 명, 네이버 지도 앱이 2,800만 명을 넘습니다. 브랜드는 이 접점에서 고객을 만나고 멤버십 회원으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AI 리뷰 통계 기능을 소개하는 세션

네이버에서 매장까지, 하나의 고객 흐름으로 잇습니다

플레이스앤은 네이버의 온라인 사용자 경험을 실제 매장까지 연결하는 역할을 소개했습니다. 핵심은 고객이 매장에 닿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것입니다. 고객은 네이버에서 매장을 발견하고, 예약이나 줄서기를 거쳐 방문하고, 멤버십을 통해 다시 찾아옵니다.

플레이스앤은 두 서비스를 기반으로 내세웠습니다.

  • 도도포인트(DodoPoint): 10년 넘게 현장에서 운영해 온 고객관리 서비스입니다. 누적 고객은 3,500만 명을 넘습니다.
  • 나우웨이팅(NowWaiting): 매달 줄서기 110만 건이 등록됩니다.

플레이스앤은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별도 개발 부담 없이 CRM과 네이버 연동을 빠르게 갖추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은 멤버십과 CRM이었습니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주제는 멤버십과 CRM이었습니다. 브랜드들은 매장에서만 모으던 멤버십 회원을 네이버 검색, 지도, 브랜드홈에서도 모으는 방안에 주목했습니다. 모든 매장에서 같은 적립과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네이버 안에서 가입하고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기존 회원과 네이버 신규 회원을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플레이스앤과 플레이스 플러스를 소개하는 세션

브랜드와 네이버 플레이스를 잇는 가교

플레이스앤은 이번 설명회에서 네이버 계열사로서 브랜드와 네이버 플레이스를 잇는 가교 역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회사는 F&B에서 시작한 협력을 더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로 넓힐 계획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네이버 생태계 안에서 고객을 만나고 관계를 이어 가도록 지원합니다.

김재헌 플레이스앤 대표는 “오늘 설명회는 많은 브랜드가 네이버 생태계와 더 깊이 연결되기를 원한다는 것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플레이스앤은 네이버에서 시작된 고객 경험이 매장 방문과 재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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